
새해부터 전주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근무
형태가, 격일제에서 1일 2교대제로
바뀌었습니다.
전주시는
운전기사의 피로도를 줄이고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버스회사 노사와 협의해
새해부터 1일 2교대제를
전면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시내버스 운전기사는
하루에 17시간에서 18시간을 일한 뒤
다음 날 하루 쉬는 격일제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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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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