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삼천 인근 도로에서 수달이 잇따라
차에 치여 로드킬을 당하자, 전주시가
추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달 국립생태원과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전문가들과 수달 보호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진뒤, 다음 달부터 삼천에서
로드킬 예방을 위한 시설 개선과
보강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주 삼천 인근 도로에서는
지난해 6월과 12월에
잇따라 수달이 차에 치여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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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