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은
최근 5년간 전북의 전통주 출고액이
120억 원에서 257억 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지만 전국 증가율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최형열 의원은
전국적으로 자치단체마다 다양한 축제를
통해 소비 확대를 유도하고 있다며
전통주 산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