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말 기준 전북인구는
181만 8천 9백 17명으로
지난해보다 만 7천 9백 15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역대 최고 감소 수치를 경신한 것으로
올해 안 180만 붕괴가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습니다.
전북인구는 지난 2011년,
5천 68명이 늘어난 이후
8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13개 시군의 인구가
모두 줄었고, 전주만 5천 4백여 명이 늘어 인구 쏠림현상도 심화하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