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음식점의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음식점을 대상으로
출입구 경사로 설치와 낡은 조리장 교체 등 시설을 개선을 할 경우
7백만 원 안에서
최대 70%까지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을 원하는 음식점은
오는 28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