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동물원 안전 외면..놀이시설 CCTV 0개
생태동물원을 표방하는 전주동물원이
시민안전에는 소홀합니다.
수천 명이 이용하는 놀이시설에
CCTV가 한 대도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2. 공사 때문에 인도 사라지고 불편만...
교차로 공사 때문에 오히려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는 곳이 있습니다.
인도가 사라지고
매출도 감소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 송천변전소 어디로?...주민 반발 우려
송천변전소의 이전 부지를 놓고
또 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천마지구가 후보지역으로 거론되면서
지역주민들의 반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4. 청년창업..문화콘텐츠로 승부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도전장을 던진
청년기업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개발 분야 등에서
내실있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