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부는 가운데
오늘 하루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완주군 구이면의 모악산에서 불이 나
임야 4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전주시 산정동과
순창군 적성면의 야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2천 제곱미터가 소실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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