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도청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도청사 안으로
일회용 컵 반입을 금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2주 동안의
계도 기간을 거쳐 4월 1일부터
2주 동안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위반한 직원에 대해서는
개인 메일로 통지하고,
부서별로 위반 건수를 홈페이지에 게시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