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쯤
무주군 부남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만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인근 주민 25명이 한때 마을회관으로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헬기 7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선 산림청은
강한 바람에 불을 끄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15일까지
산불취약지역에 1천400명을 배치하는 등
산불 예방과 감시 활동을 강화합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