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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수명 연장 공람 절차 중단해야"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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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수명 연장 공람 절차 중단해야"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 연장을 두고
환경단체들이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한빛 핵발전소 대응 호남권 공동행동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지난 18일부터
고창군에서 진행 중인
방사선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주민 공람 절차를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안군과 고창군 등이 요구한
주민보호 대책을 보완하지 않았지만
지자체는 핵발전과 관련된 절차에 있어
반려할 수 있는 권한조차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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