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한파에 따른
양파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은
완주와 익산, 김제, 장수 등
도내 8개 시.군의 양파 재배면적
1,566 ha의 25%인 402헥타르에서
한파 피해가 발생했다며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부직포 등 농자재 지원을 검토하고,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