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식품의 생산과 유통, 소비 전반에
첨단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추진한
푸드테크 상생 협력 협의체의
성과 공유 행사가 열렸습니다.
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체식품 신소재의 현황을
살펴보고, K-푸드의 세계시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그동안 대체식품과 스마트 제조, 두 개
부문으로 특화해 추진한 푸드테크 분야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구상입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