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2020년, 전북 발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10대 핵심 과제를
마련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식품과 종자 미생물 등을 연계해
아시아스마트 농생명 밸리를 조성하고,
상생형 일자리 모델의 성과를 창출해
익산과 전주에서도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속가능한
금융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노후경유차 폐차기간을
6년으로 단축하는 등
미세먼지와 악취, 폐기물 등 3대
유해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