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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공개 최경식 203억 원, 김관영 25억 원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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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 결과,
최경식 남원시장이 203억 원으로
도내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최 시장은 전체 재산공개 대상자 중에서도
여섯 번째로 재산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관영 도지사의 재산은 25억 원으로
1년 전보다 모두 3억여 원이 감소했으며,
지난해 마이너스였던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2천16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14개 시군 단체장의 평균 재산은
22억 467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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