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불편한 지역의 주민이나 사회적
약자를 위해 투표일에 차량이 지원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일 투표소까지 타고 갈 대중교통이 없거나, 운행 횟수가 6차례 이내인 지역의
유권자는 선관위 지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증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유권자는
사전투표일인 5일과 6일, 선거일인 10일에 차량과 활동 보조인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