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테마형 여행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투어버스를 6일부터 운행합니다.
운행 코스는 1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도내 6개 구간과 서울과 부산에서 출발하는 광역형,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기차 연계형 상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모든 여행에는 전담 해설사가 동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4-04-0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