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은 오는 7월 말까지
양귀비 재배 등 마약류 불법 유통과
사용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합니다.
해경은 전담반을 편성해
양귀비를 몰래 경작할 우려가 있는
섬 지역의 비닐하우스나 텃밭을
주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또한 오는 11월까지
여객선이나 외국 국적 선박 등을 통해
해외에서 국내로 마약류를 몰래 들여오거나
투약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이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