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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세무사 확대 운영(시군)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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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세무사 확대 운영(시군)

완주군이 마을세무사 운영을 확대합니다. 익산시가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통한 도심 재생을 본격화합니다. 주혜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완주군이 군민들에게 세무상담을 무료로 해줄 마을세무사 5명을 위촉했습니다. 마을세무사는 지난해보다 1명이 늘었는데 영세 사업자 등의 신청을 받아 국세와 지방세 관련 상담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새해들어 남원에서 유소년 축구 68개팀 천 3백명을 비롯해 복싱과 테니스 등 3개 종목, 천 5백여 선수들이 전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남원시는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의 경제적 효과가 10억 원이 넘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장종석//남원시 교육체육과장 앞으로도 전지훈련팀과 각종 전국대회를 유치해서 지리산권 스포츠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겠습니다. 익산시가 옛도심 재생사업의 하나로 문화예술공간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익산시와 문화예술전문 기획사들은 협약을맺고 중앙동에 오랫동안 비어있는 호텔을 사들여 문화예술 교육과 공연장, 연습실 등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제시가 노인돌봄 사업 발대식을 열고 차질없는 서비스 제공을 결의했습니다. 김제지역 노인돌봄 사업 대상은 3천여 명으로, 올해는 6가지 사업이 통합돼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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