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30분쯤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방서 추산 3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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