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상가에서 임신한 전 부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은 이혼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흉기를 휘둘러 임신 7개월 상태인
전 부인을 숨지게 하고,
남자친구를 다치게 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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