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수출액 감소율이
대구와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억 8천8백만 달러로
한 해 전보다 12.1% 감소했습니다.
전북의 수출 감소율이 높은 건
주요 품목인 동제품과 정밀화학원료 수출이
40%가량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