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진안군 진안읍의 한 굽은길에서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머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휴대전화의 충격감지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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