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사고가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두 달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환 교통사고는
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건에 비해
5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이 기간에
초등학교 201곳에 교통지도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