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 소비자물가지수는 114.07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3% 올랐습니다.
3%대 물가 상승률은 두 달 연속입니다.
품목별로는 사과가 75.9%,
택시 이용요금이 21.2% 오르면서
물가 상승에 영향을 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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