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2018년 첫 발행 이후 10%를
유지해 온 군산사랑상품권에 대한
구매 할인율을 오늘부터 8% 하향 적용해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10%의 할인율 적용으로
소요된 자체 예산은 240억 원에 달하는 등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어,
할인율 축소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올해 군산사랑상품권을
3천억 원 가량 발행하기로 하고
120억원의 지원 예산을 세웠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