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축사 활성화를 위해
올해 250억 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북도는
축사의 온도와 습도를 자동 조절하거나
로봇착유기 같은 스마트 축사를 위해
올해 250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을 신청한 축산농가는
전체 사업비의 30%를 국가로부터 지원받고, 추가로 50%를 금리 2%로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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