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교육부와 함께
학생 선거교육 자료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과 교육부는 다음 달말까지
선거법 개정으로 선거권을 갖는
학생 교육을 위해서 자료를 만들고
학생 유권자들이 선거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선관위의 자료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4월 총선에서 선거권을 갖는
전북의 중고교생은 5천 7백여 명으로
추산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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