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의 지난해 매출액이
8백억원을 넘었습니다.
완주군 통합 일자리센터가
올해 문을 열 계획입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남원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의
지난해 매출액이 87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3년 지역내 개별 농산물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해 출범한 춘향애인은
당시 딸기와 파프리카등 8개 품목으로
시작해 현재는 15개 품목으로까지
확대됐습니다.
청정남원의 자연환경과 철저한 품질관리가
성공요인으로 꼽히는데, 춘향애인은
지난해 전국 5대 농산물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int) 박해근(남원시 조합공동법인 대표)
:IT산업을 접목하면서 좀 더 생산량도 늘어나고 품질도 개선시켜서 다양한 소비변화에 부응할수 있는 생산단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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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완주군은 일자리센터가 분산돼
통합이 시급하다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민원을 받아들여 둔산 근로자종합복지관에
통합 일자리 센터를 만들어 오는 8월중에
문을 열기로 했습니다.
(INT) 오인석(완주군 일자리경제과장)
:통합 일자리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취업률을 높이고 모두가 바라는 일자리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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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순창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판매에
나섭니다.
할인판매는 오는 13일부터 열흘간 이뤄지며
개인은 월 50만원, 연간 5백만원 한도로
할인구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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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 신개념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사업승인을 받아
본격 추진됩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고창군 사회복지시설지구에 들어서며,
문턱제거등 무장애 설계가 적용되고
저층부에는 여가활동등이 가능한
사회복지시설이 복합 건설됩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