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일반고 신입생 선발 201명 탈락

2020-01-09

공유하기

전주시 일반고 신입생 선발 201명 탈락

올해도 전주시 일반고 신입생 선발 결과 2백 명 가량이 탈락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전주와 군산, 익산 등 3개 시 지역 평준화 일반고 합격자를 발표한 결과 전주에서 지난해 203명과 비슷한 201명, 군산에서는 20명이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로 일반고 입학 탈락자가 없을 것으로 보고 2018학년도부터 고입선발고사도 폐지했지만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탈락자가 나와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