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전주시 일반고 신입생 선발 결과
2백 명 가량이 탈락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전주와 군산, 익산 등 3개 시 지역
평준화 일반고 합격자를 발표한 결과
전주에서 지난해 203명과 비슷한 201명,
군산에서는 20명이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로
일반고 입학 탈락자가 없을 것으로 보고
2018학년도부터 고입선발고사도 폐지했지만
올해도 지난해와 비슷한 탈락자가 나와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