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사업장에서 내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실시간 감시가 이뤄집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오늘
전주시 팔복동 산업단지에서
드론과 이동식 차량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시 시연회를 열었습니다.
앞으로 사업장에 출입하지 않고도
첨단장비로 대기오염물질을 신속하게
포집하고 분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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