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 있는
금강.영산강.섬진강 권역부문을 나눠
영산강섬진강 유역본부를 광주에 두는
조직개편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4개 유역의 물관리위원회 출범에 맞춰
금강유역본부는 전주에,
영산강 섬진강 유역본부는
광주에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신규 인력이 충원되기 때문에
전주의 인력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지만 충청과 광주,
전남, 제주를 관할했던 도내 기관의
위상과 역할 축소, 이에 따른 인력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