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군산에 둥지를 튼
전기차 업체인 명신이
부품 업체와 동반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군산형 일자리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 연구직과 생산직 등을 포함해 상반기에 115명,
하반기에 316명 등 모두 430명을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재생에너지 관련 업체에서도
고용계획이 예정돼 있어,
모두 천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