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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업체, '군산형 일자리 추진' MOU 체결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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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업체, '군산형 일자리 추진' MOU 체결

지난해 군산에 둥지를 튼 전기차 업체인 명신이 부품 업체와 동반 성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군산형 일자리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올해 연구직과 생산직 등을 포함해 상반기에 115명, 하반기에 316명 등 모두 430명을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재생에너지 관련 업체에서도 고용계획이 예정돼 있어, 모두 천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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