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부모연대는 오늘
전북자치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달 장애인과 가족의 죽음을 막기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충북 청주에서
지적장애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은
관련 지원이 없어 발생한 사회적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고립된 장애인을 찾을 수 있는
전수 조사 등 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