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상시 해수유통 전북 서명운동본부는 오늘 논평을 내고
서해안 갯벌이 생태계 변화 위기를 겪고
있다며 해수 유통을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0년부터
수질개선을 위해 하루 두 차례 해수유통을 시작했지만, 여전히 깊은 곳은 수질오염이 심각해 어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해양수산부와 환경부에
해수유통을 상시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