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지역에서 출토된 백제시대 유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립익산박물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립익산박물관은 3개의 전시실을 통해
왕궁리와 미륵사지, 마한 시대 중심지역인
익산 서북부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 등
모두 3만여 점을 전시하게 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립으로 승격된
미륵사지유물전시관이 협소해
백제 유물을 전시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박물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