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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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영화영상산업 육성발전 따로국밥 (1면)
전북은 영화영상산업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따로 놀고 있습니다.
전주영상위원회, 영화제작소와
콘텐츠융합진흥원 결합 등 새로운 발전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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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원서 너도나도 맨발걷기 (5면)
전주 서곡 어린이공원이
맨발걷기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족장이 없다 보니 공중화장실에서
발을 씻으면서 내부가 더럽혀지고
막히기 때문인데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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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전현직 단체장 4명 민주 복당 촉각
(3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복당 심사에 나섭니다.
전북에서는
황인홍 무주군수, 최영일 순창군수,
임정엽 전 완주군수, 장영수
전 장수군수의 복당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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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식당.카페 코로나 때만큼 망했다 (1면)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소비 침체로
올해 1분기 서울에서 폐업한 외식업체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늘어난
5천9백여 개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 2020년 1분기 이후 최고치로
폐업률도 4년 만에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