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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더뎌"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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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더뎌"

필수 농자재 지원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오은미 의원은
지난해 12월 필수 농자재 지원 조례가
제정되자 전북자치도는 추경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겠다고 했지만,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자재 품목과 지원액을 심의하는
위원회조차 구성하지 않았다며
내년부터라도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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