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전북 지역 외식비는 지난 3년간
8개 품목 가운데 7개 품목이
20% 이상 오르는 등
평균 23% 상승했습니다.
특히, 외식 물가 상승률이
전체 소비자 물가 상승률보다 높아,
먹거리 물가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의 전라유학진흥원과
전남의 한국학호남진흥원의 통합이
무산 위기에 놓였는데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부안에 들어서는 전라유학진흥원이
지난 3월에 공사에 들어갔지만,
전남과 통합 논의가 1년 넘게 중단돼,
자칫 반쪽짜리 개원이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군산국가 산단과 새만금 산단에 대해
정부의 분산 에너지 특화 지역으로
지정받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산단과 군산국가 산단은
이미 신재생에너지 전력 공급망과
에너지 저장 장치 등의
인프라 구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선정에 유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 경제입니다.
2, 30대가 부동산 시장의 주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들 젊은 층은 최저 금리가 년 1%대인
신생아 특례 대출과,
주택담보대출이 최대 80%까지 적용되는
생애 최초 대출 등 정부 정책을
적극 활용해 내집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