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낮 2시 10분쯤, 익산시 영등동 한
유치원에서 보일러 불완전 연소로 발생한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를 보인 유치원생
18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아 모두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실 보일러 수리
도중 불완전 연소가 발생해 일산화탄소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