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대 남성이 도로에서 쓰러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 반쯤
전주시 전동의 한 도로에
80살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현장에 숨진 것으로 보인다며,
뺑소니 사고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주변 CCTV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