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매립지인 새만금에 대한 지진 정밀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새만금 지역은
활성단층과 가까운 곳에 있는 만큼,
지진 취약지역으로 선정해
국가 예산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체감온도가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온열질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과 택배노동자 등
온종일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도내 임금노동자 64만여 명 가운데
월 소득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노동자가 23만여 명,
36.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5%포인트 높은 것으로
여성과 60대 이상,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 등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대통령실이 상속세율 인하와
종합부동산세,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등
각종 세제 개편을 공론화하고 나섰습니다.
상속세율은 OECD 평균 수준인
30% 가량으로 낮추고, 종부세와 금투세는
사실상 폐지하겠다는 건데
지방재정이 악화하는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