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창업인프라 '열악'(1면)
지난해 전북에서 창업을 하는데 드는
평균 비용은 7천2백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투자금 회수 기간은 평균 4.8년인데,
전북에 창업한 5년 차 기업의 생존율은
30% 수준이어서 질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적자늪 버스터미널 도미노 폐업 그림자(1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도내 버스여객터미널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여객터미널 30곳의
이용객과 매표 수입금은
연평균 각각 12%, 8%씩 감소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의장 '최명철·남관우' 격돌(3면)
제12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가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오는 27일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이번 의장 선거는
전주을 최명철 의원과
전주병 남관우 의원이 대결해
전주갑 의원들의 표심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아이 낳으면 '아파트 특공' 한번 더 기회(1면)
윤석열 대통령이 인구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범국가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새 출산 가구에
특별공급 재당첨 기회를 추가로 허용하고,
육아휴직 급여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