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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6. 24)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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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6. 24)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이
오는 2026년 새만금 신항 개항에 맞춰
크루즈 선 유치를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새만금은 크루즈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하기 때문에 크루즈 선사 유치와
차별화된 관광상품 마련 등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5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전주 기린봉 자락의
낙수정 마을에서
새뜰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7년까지 42억 원을 들여 노후 주택과 골목길을 정비하고
주민복합 공동이용시설과
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지만
도내 주요 하천의 홍수 대비는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하천 범람에 따른 지하 공간
침수 태비 실태를 감사한 결과
전주천과 삼천, 만경강 등
도내 주요 하천의 홍수 설계가
50년에서 100년 빈도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급속한 지구 온난화로
한반도가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해마다 축구장 1천200여개 면적의 과수원이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종자 개발 등
정부 차원의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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