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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여성 총선 후보, 전체의 10% 미만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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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여성 총선 후보, 전체의 10% 미만

이번 총선도 여성 후보자에 대한 문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북에 등록한 예비후보 스물 일곱 명 가운데 여성은 전주 갑 선거구의 김금옥 후보와 김제부안 박정요 후보 등 두 명뿐이어서 전체의 7.4% 수준입니다. 또 이들 이외에 거론되는 후보도 현역 조배숙 의원과 박주현 의원 뿐이어서 본선의 여성 후보도 10%를 넘기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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