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총선도 여성 후보자에 대한 문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북에 등록한 예비후보 스물 일곱 명 가운데
여성은 전주 갑 선거구의 김금옥 후보와
김제부안 박정요 후보 등 두 명뿐이어서
전체의 7.4% 수준입니다.
또 이들 이외에 거론되는 후보도
현역 조배숙 의원과 박주현 의원 뿐이어서 본선의 여성 후보도 10%를 넘기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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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