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도지사가 민선 8기 들어 도청 내부에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선의의 비판팀을 구성했지만 최근에는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최근 도청에서 내부 갈등과 직원들 사이에
불신의 골이 깊어지는 등 어수선한 상황에
선비팀의 활동이 요구된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 1분기 전북 실업률 2.5% 중 71%가
15세부터 29세까지 청년층으로 나타나면서
이들을 노동시장으로 유입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다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지역 경제 전문가는
취업에 무관심한 ‘쉬었음 청년’과
‘구직단념 청년’을 노동시장에 유입하기 위한 양질의 노동시장 유입방안 등이
나와야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20년 이상 된 노후도시를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하는 협의체에
전주와 군산이 포함됐습니다.
정부와 전북자치도, 시군은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함께 논의하고, 향후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경제 규모가 25년여 만에 4배 수준으로
불어났지만 상속세를 매기는 기준은 바뀌질 않아 관련 제도를 대폭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해 개최한
토론회에서, 현재 50%인 상속세 최고세율을 30%까지 낮추고,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의 연 매출 기준은 5000억 원에서 1조 원으로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