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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6.27)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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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6.27)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장학기금 규모 '열악'
안정적 재원 확보 급선무(4면)

전북에서 적립된 장학기금이
다른 광역단체들과 비교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누적액은 572억 원,
충북은 823억 원이지만
전북은 129억 원에 그쳐서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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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때이른 녹조의 습격?(1면)

전주 아중호수 등의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고 악취까지 풍기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확인한 결과,
악취의 원인은 개구리밥으로 확인됐지만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어서
수질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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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고쳐서 탄다" 폐차건수 71% 감소(6면)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새 차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줄면서
폐차업도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 5월까지 도내 폐차 건수는
1만 6천여 건으로 1년 전과 비교해
무려 71.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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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기후공습...빨라진 블랙아웃 공포(1면)

이상기후로 대정전에 대비하는
정부의 전력수급 대책기간도
해마다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유지하기 위해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는데,
2019년 7월 8일에서 올해는 6월 24일로
5년 전보다 보름이나 빨라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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