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의 공격을 막아낸
웅치전투 전적지에 대한 종합 정비 용역이
추진되면서 선양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10월까지 전적지를
정비하는 용역을 추진하고, 오는 8월에는 승전기념 추모행사도 열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자담배 무인 매장에서 신분증 검사가
허술하게 이뤄져, 청소년들에게 무방비하게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신분증 인증 과정에서 본인 확인 절차가
없고, 또 청소년 유해 업소로 지정되지
않아 단속도 못하면서 대책 마련이 필요
하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그동안 관리 기관이 달랐던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법 개정으로 이제는 교육부에서 담당하게 됐습니다.
전북 교육청은 도내 420여 개 유치원과
910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기관을 선정해
올 하반기부터 교육부에서 밝힌 통합 모델 시범 운영에 나설 예정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민연금의 올해 누적 수익률이
1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국민연금 적립금도 1,142조 원으로 늘었는데요.
국민의 노후 자금을 관리하는 국민연금의
이런 성과는 연금 고갈 시기를 늦출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이라는 평가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