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북적이던 오일장엔 한숨 소리만(6면)
지난해 도내 전통시장 상인 수는
8천2백여 명으로 집계돼
5년 새 2천 명 넘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시장 수는 10년 동안 6곳이 문을 닫아
59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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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저출산·고령화 전북 소멸위험 전국 4위(1면)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북의 소멸 위험지수는
0.394로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지수가 낮을수록 소멸 위험이 큰 건데,
전북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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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고개드는 기름값...휴가철 가계 부담(6면)
오늘부터
정부의 유류세 인하율이 완화되면서
기름값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북지역 휘발유 가격은 13일 연속 올라
휴가철 기름값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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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2년 연속 세수 펑크 현실화(5면)
올 들어 지난 5월까지 걷힌 국세 수입은
151조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인
9조 1천억 원 감소한 것인데,
올해 결손 규모가 10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