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텁지근한 날씨 속에 오늘 대부분 지역은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지역별로는 정읍 32도, 고창 31.6도,
완주 31.3도, 전주는 31도를 기록했습니다.
전북 지역에서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30에서 80mm, 많은 곳은 100mm가 넘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군산과 김제, 완주, 익산 지역에는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예상돼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고창과 부안 등 4개 시군과
서해남부앞바다에는 초속 20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