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구를 만드는 중국기업 맥스파워가
군산 국가산단에 2백억 원을 투자합니다.
맥스파워는 빠르면 이달 말쯤,
군산 제2국가산업단지 6천 6백제곱미터
면적에 공장을 착공할 예정으로
공장이 가동되면 백 50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패너와 니퍼 등 수공구를 생산하는
맥스파워는 세계 100여 개 나라에
공구를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